법률/세금/영사관

외교

New York 한국 총영사관

  • 주소

Korean Consulate General
460 Park Ave., (57th St.)
New York, NY 10022

  • Phone: (212) 752-1700, FAX: (212) 308-1756

영사 민원 업무

  • 여권 연장 : 서류를 준비해서, 영사관에 우편으로 보낸다.
  • 출생신고: 미국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영사관에 우편으로 출생신고를 한다.
    • 그런데, 영사관을 통해서 출생신고를 하니까, 주민등록번호가 나오지 않더군요. 나중에 한국에 들어가서 신청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 어떤 사람은 한국에 있는 부모님을 통해서 한국에서 출생신고를 하기도 하는데, 병원에서 발행하는 출생증명서 양식 등의 서류사항을 문제 삼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원칙에 맞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비자/세금 안내: http://sorine.kseane.org/

- 최초 피츠버그 생활 안내와 같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 유학생과 취업자들을 위한 비자, H1B, 영주권, 세금보고 등에 관한 설명이 있습니다.

- 이민법 관련 용어, 비자/체류신분/청원서 구별
- 유학생의 졸업 후 취업: OPT & H1B
- 오해하기 쉬운 미국 연방 세금 신고의 기초 (Form 1040NR, 1040NR-EZ, 8843의 example 포함)
- 등등…

Visa

The Office of International Education, CMU

  • 비자 등과 관련해서 문제가 있으면, international office에 연락을 해서 상담을 받을 것.
  • 미국에서 다른 나라에 다녀오기 전에 I-20에 signature를 받은 것 확인.

Office of International Services, Pitt

  • 주한 미대사관: 비이민 비자 서비스
  • 미 국무부, Visa Services
  • Signature

여권, visa 서류, 운전면허증, 은행거래 등 여러 곳에 서명을 해야한다. 어떤 사람은 한곳에는 한글로 서명하고, 다른 곳에는 영어로 서명하는 등 서명을 일정하게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됨.

취업 허가 (07/01/00)

  • F-1 학생에게는 on-campus job과 off-campus job이 있음. Off-campus job을 위해서는 보통 다음 두가지 practical training을 이용함. 각각 1년씩 사용할 수 있음.

Curricular Practical Training (CPT)

  • 일하는 것을 학과에서 학점으로 인정을 해줘야 함. 수업의 일부로 보며, 졸업 전에만 사용.
  • 허가 받는데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아서 좋음. 학교의 internaltional office에서 허가를 받으면 바로 시작.
  • 졸업전 방학때 intern를 하는 경우는 이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음.
  • 필요한 기간만큼 조금씩 나누어 쓸 수 있음.
  • CPT의 합계가 1년이 넘지 않도록 할 것. 그러면, 나중에 졸업 후 Optional Practical Training (OPT)도 1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음. 하지만, 1년이 넘으면 OPT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 할 것.

Optional Practical Training (OPT)

  • 졸업 전후에 모두 사용가능. 보통은 졸업 후에 사용 (H1-B (취업 비자)를 받을 때까지).
  • 허가 받는데 2-3개월 걸리므로 미리 신청 할 것. (3개월이 넘게 걸리기도 함)
  • 정확한 졸업날짜 (또는 근무 시작 시기)를 몰라도 적당히 예측해서 미리 신청해두는 것이 좋음. 일할 회사가 정해지지 않아도 가능함.
  • OPT 허가가 없으면 일을 할 수 없으므로, OPT 시작을 근무 예정일보다 약간 빠르게 해 두는 것이 좋을 것임. (물론 딱 맞으면 더 좋겠지만…)

세금 신고

  • 외국인은 소득이 있든지 없든지 상관없이 세금 신고를 하여야 한다. (신고 기한: 매년 4월 15일 이전)
  • 평소에 돈을 받을 때, 일부를 세금으로 미리 떼어간다 (withholding). 그래서, 나중에 세금 신고를 할 때 정산을 해서, 이미 낸 세금이 실제로 내야 할 금액보다가 많으면 다시 돌려 받는 것이다 (tax return).
  • CMU의 Office of International Education에 가면 도움이 되는 서류가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람.
  • 참고 문서
    • Publication 519 : US Tax Guide for Aliens
    • Publication 901 : US Tax Treaties
  • Tax 신고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사실 없는 것 같습니다.

원칙과 다르게 신고를 해도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자신이 신고를 한 것에 문제가 없었다 해서, 그것이 원칙에 맞는다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규정을 읽어 보아도, 어디까지가 인정되는 것인지 정확히 어디까지 인지 알기가 어렵더군요. 그래도, 제가 이해하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simple explanation about tax

외국인중에는 resident alien과 nonresident alien가 있다. 일반적으로 학생은 처음 5 년간 nonresident alien가 된다. 그런데, 5년이후에도 'Closer Connection to a Foreign Country'라는 이유로 nonresident alien 자격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함.

  • 한국 유학생이 일반적으로 작성해야하는 서류
    • 8843 : 학생임을 설명하는 것. (US source income이 없으면, 이것만 작성 ??)
    • 1040NR-EZ : 부양가족이 없는 경우 or 1040NR :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 원래 미국에 (businees로) 일정기간 이상 체류하면 resident alien이 되는데, 면제 사유 (학생, 교사, 운동선수, 환자)에 해당하는 기간은 미국 체류기간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그래서 학생은 첫 5년동안 nonresident alien이 되는 것이다.
  • Form 8843은 본인이 미국에 면제 사유로 있었음을 밝히는 서류이다. 학생으로 nonresident alien이라는 것을 인정받으려면, 이것을 제출해야 함. F-2인 가족들도 8843을 내야 한다고 함.
  • 장학금 중에서 수업료에 해당하는 것은 Tax-exempt (세금을 안내는 소득)임.
  • 일반적인 은행이자는 Tax-exampt interest이다. Tax Resident가 되면 세금을 내야함.
  • 한국과 미국사이에는 세금협정이 있어서, 미국소득 중 일정금액 (학생의 경우 RA, TA등의 생활비 stipend, 5년동안 매년 $2000)까지 소득공제를 해준다 (즉, 소득에서 $2000까지 빼고 세금 계산을 함).
    • J-1 visa visitor는 금액이 다름.
  • 학교에서 stipend를 받는데 이것이 일을 한 것에 대한 임금이 아니라 순수 scholarship (fellowship)이라면, 전액 세금에서 면제가 된다. 단, 학교 (또는 과)에서 그러한 서류(letter)를 만들어 줘야함.
    • 그래서, 실질적으로 하는 일은 비슷한데 (RA), 받는 돈의 성격이 임금이냐 scholarsh이냐에 따라서 세금이 달라짐. 독신이면서, 세금을 전액 돌려 받은 사람들은 아마 이것을 이용했을 것임. (참고)
  • 외국에서 받는 장학금은 세금을 내지 않음.
  • 한국 사람은 가족전체에 대해서, 일인당 일정금액의 소득 공제 (personal exemption)을 할 수 있다. (몇몇 다른 나라 사람들은 본인만 가능함) (Publication 519, page 22)
  • 세금은 평소에 임금을 받을 때, 미리 원천 징수 (tax withholding)를 한다. 그래서, 나중에 세금 신고를 할 때 정확히 계산하여서 원천 징수 세금이 많으면, 초과분을 돌려 받는 것이다. Tax return이라고 부르는데, 정부 돈을 돌려주는게 아니라, 이전에 많이 가져갔던 내 돈을 돌려주는 것임. 미리 신청서를 만들어두면, 원천 징수 금액을 줄여 놓을 수 있다.
    • Form 8233 (세금협정의 혜택), Form W-4.
  • Social Security Number가 없는 사람은 (동반가족들도) 미리 Tax Identification Number를 신청해둔다. 이게 없으면, 동반가족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음.
  • PA State Tax와 Pittsburgh City Tax는 미국내 소득이 없으면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확인 필요 ?)
  • 세금 계산 방식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것이 많으므로, 관련 자료를 찾아서 잘 읽어봐야 한다. 위의 내용 중에는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내용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람. (사실 저도 잘 몰라요….)
  • 세금 신고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사회 보장

  •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미국의 사회보장 (또는 의료 보장) 혜택을 받으면 안됨.
  • WIC Program

Useful Links

한인 변호사 사무소

Copyright (c) 1996-1999 Korean Student Association of Pittsburgh (KSAP), All rights reserved.
We welcome feedback and comments at ude.umc.werdna|pask#ude.umc.werdna|pask

Unless otherwise stated, the content of this page is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3.0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