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List / White List

Black list

KASP의 현재 black list

삼성 SDS (2008/11/03 - 현재)

  • 종류: 학생 채용 회사
  • 이유: 학생회에서 채용설명회를 대행해 주는 대신 학생회 후원금을 부탁하는데, 방문 전 전화통화상에서는 후원금에 대하여 '걱정 말라'라고 이야기했으나, 행사 후에 방 예약비가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후원금을 지급해주지 않음. 당시 채용담당자 이름, email이 모두 ksap.admin의 2009/06/08 email에 forward 되어있음. (제목: blacklist)

KASP의 과거 black list

KSAP의 black list는 KSAP에서 공식적(?)으로 회원들로부터 complain을 받았고, 어느 정도의 사실 확인 후, 공식적인 대응(광고 취소, 회원들에게 공지)을 했던 회사들의 모음입니다. KSAP black list에는 기한이 있으며, 기한이 지난 후에는 합당한 근거를 바탕으로 black list에서 뺐습니다. 한 회사의 과거의 문제가 지금도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오히려 과거의 경험을 양분 삼아, 과거보다 더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판단은 회원분들 각자의 몫입니다.

대한국제물류 (현 대한통운의 전신) 워싱톤지사 (2008 봄 - 2009 봄)

  • 종류: 물류 회사
  • 이유: KSAP 회원으로부터의 불만사항 접수

2008/04/17 18:35
큐빅은 컨테이너에 빈 공간과 칸막이 작업이 필요하다며 상식상의 큐빅하고는 틀립니다. 상식상 큐빅하고 틀린거 인정하고 자기들이 제시했던 박스 갯수대로 부쳐도 막상 짐 가져갈때는 그거의 거의 두배를 불러 버립니다. 본인은 2 큐빅이라 생각 하실지 모르지만 그네들이 가져갈때는 아마 4~5큐빅 이상 부를겁니다. 계약 단계에서 박스 대,중,소 별로 정확히 1큐빅이 몇개씩인지 확인해 두시고 나중 잡음을 줄이세요.(정신건강에 안좋은 일을 당하실수 있읍니다) 그네들이 제시했던 큐빅은 수학상 큐빅의 65% 수준 이었읍니다. 잘 이해는 안가지만 그거 인정해 주고 그네들 요구대로 박스 맞추어 4큐빅 정확히 맞추어 놓았는데도 막상 짐 가져가면서는 7큐빅을 부릅니다(그러면 원래 수학상 큐빅의 30%쯤 되는건데….). 참조 하세요.

2008/04/25 21:58
나중에 짐 다 받고 나서 글을 올릴까도 생각했었는데 (혹시나 인질인 우리 짐들을 해칠까봐.. ;| ) 위에 글 올리신 글을 보니 지금 적고 가야 한 분이라도 피해를 덜 볼 것 같네요. ㄷㅎㄱㅈㅁㄹ를 이용해서 최근에 이사짐을 보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전화로만 얘기가 되서 두 집이 짐을 같이 보내는 것 등등 여러 조건에 대해서 다 해줄 것 같이 했다가 막상 당일날 와서는 그런 얘기한적 없다고 하고 결국 두 사람이 각각 5-600불 정도를 더 내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큐빅당 가격도 집에까지 배달하는 가격으로 얼마다 이렇게 이야기된 상황에서 바꾸니 참 당황스럽더군요. 아주 좋게 보아서 서로 오해가 있었다고 할 수 있지만, 이사 전에 이메일이나 문서로 계약내용을 적어서 보내주는 것은 없고 그렇게 하는 것을 극히 꺼려합니다. 픽업비용을 처음에는 200불 불렀다가 기름가격올랐다고 이유를 대서 300불 받고.. 무슨 문서에 적어서 약관에라도 유류가 변동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조건을 단 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바꾸니 참… 그리고, ksap에 후원업체라고 쭉 광고가 되니까.. 그래도 손 쉽게 거기로 연락이 가게 되더군요. 주위 분들도 그런 분들이 많고.. 문서로 계약내용을 명확히 하지 않고,.. 위의 분이 말씀하신대로 어느 박스 몇개면 1큐빅이다라고 명확히 말하지 않고 1큐빅은 1m*1m*1m라고 말하는 식으로 대충 불리한 것들은 얼버무리고 넘어가는 식이니.. 위에 본글 올리신 분보면 기본이 4큐빅이라 되어있군요.. 우와.. 다른 사람한테는 기본 10큐빅부르기도 하고 마음대로네요.. 한마디로..서류라도 한 장 꼭 받아놓으세요.. 기본 4큐빅이라고 했다고.. 뭐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볼 때 귀국하는 사람들은 당장 자신들이 욕을 먹더라도 멀리 떠날 사람들이니까.. 자기들이 편한데로 돈을 불러도 되고 약속한 것은 없던 것으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짐을 잘 받으면 이렇게 좋지 않은 것도 잊어버리게 된다고 직원분이 얘기하시더군요..

이삿짐 운반 업체들이 그리 많지 않고 회사들마다 비슷한 문제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서류로 해서 계약내용 운송비에 대해 명확히 하지 않는 업체들하고 거래를 하는 것은 이사당일 뒤통수 맞기 딱 좋은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ㄷㅎ ㄱㅈㅁㄹ든 무슨 회사든지 서류 또는 적어도 이메일로 해서 계약내용을 이사일 전에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는 회사에 일을 맡길 경우 심각한 피해를 보실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ㄱㅈㅁㄹ에 피해를 보셨다면 이 회사는 당분간 피해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른 회사들에 문제가 있다면 그런 것은 그것데로 얘기해서 여기 계신 분들이 피해를 보는 일들은 막았으면 좋겠습니다.

2008/05/21 03:27
한참 썼는데 날라가 버렸네요….
결론만 쓰겠읍니다.
이 업체와의 거래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읍니다.
거래전 모드(아주 아주 친절함)와 거래후 (이삿짐 가져가는 날부터) 모드가
180도 바뀌는 상종하기 싫은 업체입니다.
거래후 모드가 불친절 정도가 아니라 거만함까지 느껴지고 문의 전화 한번 하
고나면 내 혈압을 체크해야 할 지경입니다.
어찌나 고자세에 안하무인인지….
저희는 몇 집이서 같은날 보냈었는데 단 한집도 예외없이 모든집이 업체와 싸
웠었읍니다.
스폰서란에 등재되어 있는 다른 많은 업체들은 정도 영업을 하고 있겠지만 이
업체의 등재는 심각히 고려해 보실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 원글을 올리신분과 저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입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 대응방법
    • 1년간 KSAP 홈페이지 우측의 KSAP sponsor 명단에서 제외.
    • 2009년 봄, 대한통운으로부터 사과 email을 받음
  • 대한통운으로부터의 사과문

2008/09/25 moc.liamg|nimda.pask#moc.liamg|nimda.pask

안녕 하십니까 ?
대한통운 워싱톤지사 의 *** 지사장 입니다.

9/10 일자 보내주신 귀전문 내용 을 가지고, 직원들과 함께
지적 된 부분 에 대한 자체 검토 하는 시간 을 진지하게
가졌습니다. 고객 들의 불만사항 을 먼저 겸허하게
받아 드리며, 지적된 내용 을 크게 두가지 로 집약 해
보았습니다.

첫째, 고객 과 구두로 예약시 구체적 인 운송계약서 상의
세부사항 에 대한 전달부족 으로인한 오해- 이 부분 에
대하여는 예약시, 구체적 인 필수내용 을 메일 로 미리
통보 해 드려서 사전 에 고객 이 충분히 이해하고 준비
할수 있도록 알려드리는 일 을 정례화 한다.

둘째, 보다 PROFESSIONAL 한 SVC 결여- 보다 엄격한
기준 을 가지고 특히 좋은인성 을 가진 직원 으로 재충원
하였으며 주기적인 교육 을 통하여 항상 고객 의 입장 에서
봉사 하는 자세로 업무 에 임할것 을 특히 강조 합니다.

셋째, 이와같은 변화된 모습 과 각오 를 가지고, 피츠버그 학생회
회원들 의 이사문제 를 적극적으로 책임있게 수행 해 드릴것을
약속 드립니다. 또다른 유사한 문제 가 재발되어 이같은
불만사항 이 심각하게 제기된다면, 저희건 어느업체 이건
더이상 고객들 의 선택 을 받지 못하게 되겠지요.
고객들 의 선택 을 받지못하는 업체 들의 앞날은
자명 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세계적으로 성장한 기업 삼성전자 에게도 이같은
소비자 들의 불만사항 은 계속 접수 되지만,
그들 의 진정한, 불만사항 을 개선 하고자 하는
끊임 없는 노력 으로 계속 성장하는 기업 이 되는것
과 같은 이치로 생각 이 됩니다.

끝으로, 저희회사 광고 게재 에 대하여, 보다 긍정적 인
방향 으로의 재논의 가 이루어져서 저희들이
있어야할 올바른 자리 에서 공정한 평가 를 받게될수
있기 를 원합니다.

새 각오 를 가지고,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지사장 드림

  • blacklist 해지 이유
    • 대한통운의 공식 사과문 및 구두 약속

회원들의 complain list

회원들의 complain list는 공식적인 claim이나 대응없이, 여러 회원들의 주목할만한 complain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Lobos Management (2007/03 - 2008/03)

  • 종류: 아파트 회사

2008/04/09 (원문 링크)
작년 이맘때즈음에 Pittsburgh에 이사왔군요.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작년에 제가 올렸던 글 다시 올립니다.

Pittsburgh에 새로 오시는 분들께 조언드립니다.

LOBOS Management
로보스 메니지먼트

위 회사에서 관리하는 아파트는 꼭 피하셔야 합니다.
저 혼자만의 경험으로 감히 이렇게 단호히 말하는 것은 좀 그렇지만 벌써 다른 곳에 올라 온 글들을 보면,
심지어 아파트 정보 홈페이지의 website에서 lobos management review로 검색하여 올라온 글들을 읽어보시면 이 메니지먼트가 어떤 회사인지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제가 2개월 전에 왔을때 이런 글이 올라와 있어야했는데…
앞으로 단 한명도 이 회사가 운영하는 아파트에 입주하시는 분이 없기를 없기를 바라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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